오늘의 칭찬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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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칭찬한마디 게시판
글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5341
주말에 풀충전하고 다시 돌아온 월요일, 이번주도 불태우자!!!!!!!
최재영 2018.01.29
5340
새벽에 눈을 떠서 기분 좋아지는 영상을 찾아봤다.
서베로니카 2018.01.29
5339
학습 171일쨰. 쏟아지는 피로에 잠을 이기고 훈련했다^^
문은석 2018.01.28
5338
용기를 내는 나를 응원해 격려해 칭찬해
서베로니카 2018.01.28
5337
잠을 푹자고 일어나서 집을 대청소하고 동네를 돌아다녔다. 그동안 바쁜 생활에 어디에 뭐가 생겼고 뭐가 바꼈는지 제대로 느끼지못했는데, 오늘 하나하나를 보면서 사람들이 뭘 입고, 뭘 신고, 뭘 먹고, 뭘보는지, 홍대의 젊은 분위기는 어떤지 느껴보고 있다.
최재영 2018.01.28
5336
밀린 할 일을 중간중간 꿀잠을 곁들여가며 하나씩 해 나가고 있다. 행복하다. 빨리 끝내고 나만의 시간을 가져야지. 일요일을 잘 활용하고 있는 나, 아주 칭찬해~'3^
강현지 2018.01.28
5335
학습 170일째. 오늘도 열심히 훈련한 니에게 칭찬!^^
문은석 2018.01.27
5334
생생하게 생각하자(언제든)
가능하다 생각하자(된다)
진심으로 하자(20대의 열정)
열정을 다하여 실천하자 (10배)
, Enjoy the moment
최재영 2018.01.27
5333
학습 169일째. 오늘도 틈틈히 할일을 해낸 나에게 칭찬!
문은석 2018.01.26
5332
차근차근하면 잘 될거야! ㅎㅎㅎ 오늘도 잘했어
박정이 2018.01.26
5331
1년이라는 시간을 꾸준히 하는게 쉽지않은 건데 1년이라는 시간을 친구들과 함께 버티며 매일 웃으면서 할 수 있었다는것에 감사하다. 오늘도, 내일도, 그 다음날도 우리 이렇게 힘내자 !!
최재영 2018.01.26
5330
학습 168일째. 플랭크. 힘들어도 잘 참고 열심히 잘했어!
문은석 2018.01.25
5329
오늘은 좋은날!나를 위해 너를위해
박정이 2018.01.25
5328
진심을 전하는 게 이제는 자연스러워졌다. 진지하게 나의 진심을 전달하고 그 사람의 밝은 표정을 보면 나도 기분이 덩달아 좋아진다. 좋은 사람을 곁에 많이 두고 싶다. 그러려면 나부터 진실된 사람이 되어야지. 오늘 하루도 잘 보낸 나, 아주 칭찬해~'3^
강현지 2018.01.25
5327
충만한 느낌 좋아
서베로니카 201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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