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칭찬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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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작성된 칭찬 한마디 5,476

오늘의 칭찬한마디 게시판
글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5461
학습 193일째. 운동 힘들었지만 참고 견디어 버텨냈다
문은석 2018.02.20
5460
요즘 더 많이 웃으려 하고 녹파할때 입도 크게 하려고 노력중인데 볼근육이 아픈걸보니 잘하고있나보다 ㅎㅎ
정유나 2018.02.20
5459
지금 이순간 최고로 멋진 사람들과 함께 하는데 오늘을 헛 투로 보낼 수가 없다는 생각을 했다. 뽜이아~~~~ 불 태우자
최재영 2018.02.20
5458
골치 아프던 일이 해결 되었다. 신경 쓰느라 고생 했어! 앞으로는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백지원 2018.02.20
5457
오늘 어떻게 보낼지에 대해 아침에 차분히 생각해봤다.
서베로니카 2018.02.20
5456
4일 못 봤다고 다들 너무 반가웠다. 그래서였던지 오늘 하루종일 기분이 좋았다. 심지어 오늘 전영 튜터도 다른 날과 다르게 너무 기분이 좋아보여서 내 기분이 더 좋아졌다. 별거 없었지만 그냥 행복한 하루였다. 행복은 정말 가까이 있는 것 같다. 사소한 것에서 행복을 느끼며 매일 나아지고 있는 나, 아주 칭찬해~'3^
강현지 2018.02.19
5455
학습 192일째. 엄마의 무거운 짐을 들어드렸따~
문은석 2018.02.19
5454
나에게 선물을 해주었다ㅎㅎ
앞으로도 잘 할 수 있을거야! 힘내자! 화이팅!!
백지원 2018.02.19
5453
오늘 평생무료환급반에 등록했다^^
영어를 평생 놓지않고 즐기며 꾸준히 하자는 나의 다짐 아자~아자!
최정인 2018.02.19
5452
내가 오늘 목표한 바를 생각하고, 까먹고, 다시 또 생각하고, 또 까먹고 하지만 또 생각한다
서베로니카 2018.02.19
5451
이승열 "날아" 노래를 들으며 예전에 미생을 보면서 내가 느꼈던 감정을 다시 느끼며, 오늘 하루 열정을 불 태우려고 한다. 이 노래의 미생 뮤비속에 주인공이 얘기한다 "나는 열심히 하지 않아서 세상에 나온 것이다" 오늘 '열심히'라는 단어를 느끼기위해 해봐야겠다. 아니 하고있다.
최재영 2018.02.19
5450
학습 191일째. 명절에도 매일 훈련해서 명절증후군이 없다~!
문은석 2018.02.18
5449
매우 만족스럽게 쉬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고 있다. 오늘 부모님과 대화 중 요즘 어떠냐는 질문에 정말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다고 말씀드리니 나보다 더 좋아하셨다. 더 행복하게 살아야지. 오늘 부모님의 말씀과 행동들은 또 한번 나를 감동시켰고 나는 참 복받은 아이구나라는 걸 느꼈다. 하나밖에 없는 딸로서 평생 효도해야지. 이런 부모님의 자식으로 태어난 나, 아주 칭찬해~'3^
강현지 2018.02.18
5448
다른사람들과의 대화를 통해 나를 되돌아보고 더 넓은 세계를 담아가고 알아가고 있다. 오늘도 나는 성장하고 있다.
김지은 2018.02.18
5447
낭만주의 음악들으며 기분좋게 하루 시작
서베로니카 2018.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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