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칭찬 한마디

02월 23일 0 / 300자
등록하기

최대 300자까지 작성할 수 있습니다. 초과된 글자수는 자동으로 삭제됩니다.

현재까지 작성된 칭찬 한마디 5,476

오늘의 칭찬한마디 게시판
글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5416
다리를 다친 정연언니를 위해 친구들과 병문안을 간다. 언니가 얼른 돌아왔으면 좋겠다. 그리고 더 이상 지하철에서 졸지 않기를 바란다. 정연언니 힘내자! 파이팅:)
김민영 2018.02.13
5415
아침에 눈을 뜨니 지하철이 오기까지 10분 남았다. 걸어서 지하철 역까지 10분인데 ㅋㅋㅋㅋ 눈에 보이는 옷을 입고 달렸다. (열정ㅋ) 정신차리니 지하철을 타고 나는 학원을 가고있었다. 정신차리니 지금 칭찬을 쓰고있다~ 빨리 더 정신을 차려서 녹음파일을 만들어 보자~
최재영 2018.02.13
5414
새벽에 일어나서 나에게 이쁜 말을 건냈다.
서베로니카 2018.02.13
5413
학습 185일쨰. 오늘 하루도 열심히 훈련하고 의미있게 보냈다
문은석 2018.02.12
5412
나를 더 알아가며 성장하기 위한 나만의 project 첫째날!!!!!!!!! 나를 더 강하게 만들자 빠샤!!!
최재영 2018.02.12
5411
하루 하루 후회하지 않는 선택을 하는 것이 참 어렵다는 걸 잘 알고 있어, 많이 힘들다는 것도 알지만 조금씩 노력하는 모습 참 보기 좋다 더 큰 사람이 되길 바랄게!
김아현 2018.02.12
5410
학습 184일째. 오늘도 열심히 훈련했다^^
문은석 2018.02.11
5409
으자자 기지개를 켜면서 일어난 일요일! 눈앞에 놓인 비전카드 여유롭게 누워 비전카드속 나의 비전을 생각하면서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낼 것인지 생각해보았다. 그리고 지금 그렇게 생각한 ㅎㅏ루를 움직이는 중~
최재영 2018.02.11
5408
내가 리드할 일요일을 축하해
서베로니카 2018.02.11
5407
요새 열심히 하는 거 같아서 보기 좋아:-) 고마워
김아현 2018.02.11
5406
시작이 반이다.
잘 다녀왔다.
꾸준하게 잘 해보자.
김동우 2018.02.10
5405
하루하루의 소중함을 생각하면서 내가 오늘 하고있는 모든것들을 집중해보기로 했다. 어떻게 해볼지? 이렇게 저렇게 요렇게 뽜이팅!!
최재영 2018.02.10
5404
욕심내지말고 지금 상태만 유지하자
오현석 2018.02.09
5403
학습 183일쨰. 아침에 가족을 위해 요리를 했다^^
문은석 2018.02.09
5402
아침에 여유있게 나와서 뛰지 않고 지하철을 탔다.
장가람 2018.02.09
<  3  4  5  6  7  8  9  10  11  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