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칭찬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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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작성된 칭찬 한마디 5,476

오늘의 칭찬한마디 게시판
글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5386
학습 180일쨰.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 토닥토닥
문은석 2018.02.06
5385
많은 경험을 통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삶은 배움의 연속이라는 말이 깊게 와닿았다! 하루하루 성장해가는 나에게 칭찬을 해주고 싶다!
변정혜 2018.02.06
5384
6개월 뒤에 변한 나의 모습을 기대하고 있어!
이윤지 2018.02.06
5383
친구 생일 덕에 우리 또 다같이 밥 먹을 수 있어 좋아
서베로니카 2018.02.06
5382
오늘 하루를 일찍 시작했다
양수연 2018.02.06
5381
2월 목표를 지키려고 오늘도 시간활용을 하며 달리고 있다!!!
최재영 2018.02.06
5380
목표치를 달성했다 내일도 이뤄지길!
박하연 2018.02.05
5379
학습 179일쨰. 가족을 위해 요리를 했다! 뿌듯!
문은석 2018.02.05
5378
첫빠로 왔다
양수연 2018.02.05
5377
새로만난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한달을 다짐하였다 뽜이팅!!! 2월
최재영 2018.02.05
5376
숨만 쉬어도 신난다 하하
서베로니카 2018.02.05
5375
178일쨰. 내년에는 없을 의미있는 파티를 준비하느라 애썼다. 수고했으~
문은석 2018.02.04
5374
아침에 눈을뜨고 웃었다. 왜 웃었을까? 잠에서 깼지만 나는 일어나지 않았다. 그 순간 내가 생각하는 것들을 다시 생각하며 내가 몰랐던 나를 그리고 앞으로의 나를 생각하니 미소가 절로 났다. 나는 그 웃음의 의미를 쭉 가져가려 한다? 아니 가져가고 있다.
최재영 2018.02.04
5373
길을 걷는데 아주 추웠고 그게 뭐랄까 살아있는 기분이랄까... 암튼 추위를 시냅스 하는게 재밌었다!
서베로니카 2018.02.04
5372
오늘 팝송을 외우기 위해 일찍 일어났다
양수연 2018.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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