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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칭찬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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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작성된 칭찬 한마디 5,898

오늘의 칭찬한마디 게시판
글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5778
오늘은 집에서 빨리나와서 여유로웠다
강*원 2018.04.24
5777
오늘도 점심을 맛있게 먹었다.
노*경 2018.04.24
5776
오늘 평소보다 일찍 일어났다~
이*정 2018.04.24
5775
93.
피곤하고 피곤하지만 그래도 사소한 부분에서 웃음을 찾고 있다!
ㅎㅎㅎㅎㅎㅎㅎ
날마다 성장하고 있다! 할 수 있다!
윤*영 2018.04.24
5774
좋아~!! 이제 시작이다~!! 화이팅~!!
이*종 2018.04.23
5773
비오는 날 처지지 않으려고 노력했고 친구들 덕에 많이 웃었다. 그리고 오늘 어떤 상상이 나를 자극시켰다. 현지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ㅎㅎ 오늘 하루도 잘 보내고 있는 나, 아주 칭찬해~'3^
강*지 2018.04.23
5772
날씨가 너무 좋아서 운동겸 많이 걸었다 오랜만에
이*희 2018.04.21
5771
학습 248일째 어제보다 오늘이 더욱 희망차고 행복해지는 하루~
문*석 2018.04.21
5770
잘하고 있다 !! 변화하고 있는 나를 칭찬해 ^^
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잘 보내고 있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 Hoooray ~ !!
정*욱 2018.04.21
5769
친구들과 함께 맛있는 빵을 나눠먹었다.
백*원 2018.04.21
5768
일찍나와 유나언니랑 아침밥을 먹었다. 든든하니 오늘 하루 힘이 넘친다!
강*희 2018.04.21
5767
좋아하는 책을 소리내서 읽었다
서베로*카 2018.04.20
5766
버스가 조금 늦게 와도 조급해하지 않고 그 시간을 활용해 노래 시냅스를 할려고 한다.
백*원 2018.04.20
5765
아픈친구들에게 약을 사주었다^^ 엄마의 마음으로?ㅎㅎ
정*나 2018.04.20
5764
엄마와 따뜻한 대화를 나눠서 피곤함이 사라졌다.
강*희 201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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