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칭찬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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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작성된 칭찬 한마디 5,476

오늘의 칭찬한마디 게시판
글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5356
졸지 않기 위해 서서 녹파했다
양수연 2018.01.31
5355
처음으로 수업이 짧아서 아쉽다고 생각했어. 좋은 변화의 시작이야!!
이윤지 2018.01.31
5354
한번쯤은 내려놓는 하루를 보내보려고 한다.
최재영 2018.01.31
5353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시작 :)
김원지 2018.01.31
5352
좋아하는 옷 입었다
서베로니카 2018.01.31
5351
감사함으로 충만한 하루 칭찬해 ~
송예원 2018.01.30
5350
학습 173일째. 오늘도 열심히 훈련했다^^ 수고했어!
문은석 2018.01.30
5349
학습1일째 목표일 89일 남았다 꾸준히 잘 해보자!
최인환 2018.01.30
5348
힘든시기에도 열심히 해줘서 고마워 사랑한다.
안철환 2018.01.30
5347
일찍 잠들었다 밤에는 피곤해도 뭐자꾸 해야할것같은 일들이 있어서 자꾸 늦게잤는데 어제는 마음먹고 얼른씻고 일찍 침대에 누워서 일찍잠들었다!!
정세은 2018.01.30
5346
오늘 유정이에게 핸드크림을 빌려줬다 나눔으로 시작 하는 하루가 행복하다
김하늘 2018.01.30
5345
좋아하는 것을 할때의 느낌은 정말 대단한 것 같다. 오늘 그 힘이 나를 힘나게 해주고 있다. 날씨 넘좋아~
최재영 2018.01.30
5344
눈뜨자마자 보는 영상을 엄선한다
서베로니카 2018.01.30
5343
오늘 하루 참 많이 웃었다. 웃을 일이 없어도 그냥 웃는 사람이 되자. 오늘 하루 재밌게 보낸 나, 아주 칭찬해~'3^
강현지 2018.01.29
5342
학습 172일째. 오늘도 인내하고 참고 해내느라 수고했어. 푹 쉬어
문은석 201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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