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best3

  • 영상off 1 진짜 영어 왕초보 탈출! - 염분홍 수강생 -
  • 영상off 2 토익 300점에서 영어 정복까지 - 이선영 수강생 -
  • 영상off 3 소리드림에서 이룬 꿈 - 이소영 수강생 -

수강후기 게시판

베스트 지름길이 아닌 정도를 걷기 시작했다.

  • 18. 04. 20.
  • 최*영
  • HIT : 1,409
"좋아 군대 전역 했으니 영어공부 해야지." 이렇게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하게 되었다. 아니 첫 시작이였을 수도..
중학생때 단어시험에서 틀리면 틀리는 것보다 꼴찌하는 애들에게 체벌을 하는 이상한 공부법이 나에겐 정말 싫었다.
어떤 친구는 오기가 생겨서라도 외웠다지만 나에겐 외우는 건 맞지 않았다. 그렇게 영어공부를 포기했는데 1년전 봄 다시 마음 잡고 시작했다.

어떤 강의가 좋나라고 찾기위해 클릭한 인터넷 그리고 네이버 창을 열자마자 보이는 영어광고. 3개월 만에 외국인과 소통, 자막없이 미드를 볼 수 있다 라는 메세지는 나를 유혹시켰다.
영어공부가 처음인 나는 바로 그 광고를 클릭하여 어느새 회원가입하고 OT강의를 듣기 시작했다. 지루하고 지루한... 강의들.. 마치 어릴적 어무니께서 보라고 틀어주신 EBS강의 같은 노잼이였다.
'영어회화 꿀잼' 이라고 검색하며 재밌게 영어를 하고싶어서 찾다가 어느 블로그에서, 또 지식인에서 재밌다고 난리를 쳐서 "그래, 뭐든 들어보자" 라는 식으로 소리드림OT강의를 듣기 시작했다.
소리드림 강의를 들으며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나에게 아주 좋은 왕초보 강의. I, You, Fire!!!! 이런 기본적인 것들을 미드를 통해서 배우고 이미지, 짤을 통해서 배우니깐 쏙쏙 이해가 갔다.
미국드라마가 이렇게 재밌을 줄이야.. 내 귀에 쏙쏙 박히는 코치님의 목소리도 솔직히 좋았다. 또 좋았던것은 20~40분 이라는 시간이 지루하지않게 전개되는 수업방식.
흔히들 동영상 강의라고 생각하면 초록색칠판에 언제 써내려 갈지 모르는 강사님이 잡고계신 분필... 노잼. 그 자체였는데. 오호~ 이건 아니였다. 
그렇게 군대에서 모아둔 적금을 꺠고 프리패스를 신청하여 달리기 시작했다. 왕초보도 들어보고 국내 어학연수 과정을 들어보며.

두가지를 다 들어보면서 왕초보만의 장점, 단점 또! 국내 어학연수 과정만의 장점, 단점이 있었다.
솔직후기니깐 난 다 말해야지 (그저 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D)
먼저 왕초보의 단점은 모르겠다.. 음... 단점이랄게 몰라 굳이 있다면 다이어그램 설명을 조금 더 정리를 해주셨으면 하는.. 뭔가 필기를 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왕초보강의를 들을 떄가 있는데 그럴땐 필기를 할 수 가 없으니깐 뭔가 다이어그램 설명을 이게 왜 4단계고 왜 3단계고 이런 것에 대해서.
근데 사실 하루 한개 표현을 쓰자라고 생각하고 들으면 저런 다이어그램 설명에 대해선 필요가 없어서.. 내가 왜 단점이라고 쓴건지 그치만! 1~5형식을 알고싶다면 필요하단 생각이 듭니다 :D
장점은 쉽게 얕본 문장, 단어가 어려운 것이였다는 것을.. 그리고 쉬운데 난 왜 말을 못하니... 이런 문제를 쉽게 알려주시며 잡아주시는 코치님 인정~ 
또 지루하지 않은 수업, 단어 하나하나 이미지로 시냅스, 강의속 미드 모든 클립이 재밌는 그래서 그들의 억양, 리듬, 강세를 그대로 잡아서 따라하고 내 표현으로 만드는 소리드림 왕초보 수업.
처음 시작하는 저에게 너무 기본기를 탁탁 잡을 수 있게 강의가 짜여져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됬습니다.

자 다음은 국내 어학연수 과정.!!
먼저 단점은 >>>>> 50분이라는 긴시간 속의 초록칠판 O.O 처음 이 시간에 대한 거부감과 초록칠판(지루한강의)라는 고정관념이 박혀있던 나에겐 선뜻... 내키지가 않았다.
그리고 또 올드팝.. ㅠㅠㅠ 느릿느릿한 올드팝은 나는 건너 뛰고 들었다 :) 좋아하는 거 하라는 코치님의 말씀에 난 강의속에서 좋아하는 것만 했다 ㅋㅋㅋ캬컄
이제 장점!! 50분이라는 시간과 초록칠판에 겁먹고 강의를 안들었다면 그분들은 어느 강의를 들으러 가나 똑같이 포기를 할 듯하다. 유튜브에서 가져오시는 좋은내용의 컨텐츠는 나에게 동기부여를 줬고,
영어만 들었을땐 이게 무슨내용이야 했지만 난 해석이 아닌 머릿속에서 그 의미를 그림을 그리며 시냅스를 하며 상황을 내 상황으로 만들어 이해하고 있었다. 마치 책을 읽으며 또는 심리테스트를 하며 이건 내상황인데 하고? ㅋㅋ 왕초보 과정에서 클립으로만 봤던 미드를 국내 어학연수 과정에서는 그 내용들을 배울 수 있어서 더욱 재밌었다!

사람마다 강의를 들으며 장점 단점 나뉘겠지만 1년이넘도록 한 강의를 지속적으로 들은 것은 처음이다. 아니 영어공부를 이렇게 오래 한 적은?
영어 공부라는 것 보다는 그냥 다른나라 문화, 언어를 사용하는 것이라 생각하고 스트레스 받지 않으면서 했다. 
그냥 하루에 한 표현만 가져가야지 하며 쭉 쌓아온 나의 문장들은 어느새 100개가 넘는 문장 노트가 되었고(솔직히 중간에 잠깐 끊겼다.. 바쁜 스케쥴로 ㅠㅠ) 
미드 속, 유튜브 속의 네이티브가 사용하는 말을 그대로 듣고 따라하면서 연습하니 내가 배웠던 그리고 훈련했던 문장들은 쉽게 잡을 수 있었다.

3개월만에 외국인과 대화 할 수 있어라는 지름길로 가서 공부를 했다면 지금의 나의 영어 학습법, 영어 습관, 영어 회화 능력을 가지지 못하고 또 이런 저런 영어회화 학원을 찾아다니며 '여기가 좋대~ 저기가 좋대~' 라는 말에 휘둘리고 있을 것같다. 3개월이 됬는데 왜 난 안되지 라는 슬럼프에 빠지고 또 헤메고 ....
소리드림 강의를 듣고 1년 후 나를 보면서 비록 아직 부족하지만 영어회화 나이 0살이였던 내가 5살 아니 잘한다는 소리를 들었을땐 난 더욱 욕심이 생겼다. '조금 더 빨리 해야지!! 좋은 강사님을 찾아가야지!!' 가 아니라 '지금 이렇게 내일도 하나의 표현을 내것으로 만들어야지, 전에 했던 것들을 복습해야지' 하면서 기초를 다지고 있다.

마지막으로 내가 생각하는 소리드림의 가장 좋은점.
나를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해주시는 코치님의 동기부여라고 생각한다.
난 이 동기부여를 받고 앞으로 나아가고 있고 영어를 하며 나의 꿈을 생각하게 되었고 나의 꿈을 비전카드로 만들어 움직이게 해주셨다.

오늘도 정도를 걸으며 하루의 한문장 내 것으로 만들러 가야지 :D
    • 소리드림 18. 06. 04
    • 안녕하세요. 최*영 소리드리머님 :)
      소리드림과 함께 정도를 함께 걸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나 꼼꼼한 후기로 다른 소리드리머분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하루의 하나의 표현, 작아보여도
      그 노력이 쌓여 조만간 자유롭게 영어로 말할수 있는 꿈의 실현될 거랍니다.

      앞으로도 진짜 변화를 위해 차근차근 꿈을 향해 함께 걸어가요 :D

      소리드림은 최*영소리드리머의 성공을 믿고, 응원하겠습니다.
      꿈이 이루어지는 소리 소리드림

현재까지 14,389개의 글이 작성되었습니다

수강후기 게시판
글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공지사항 [필독!] 문성용 선생님과의 생생 인터뷰 소리드림 17.04.21 6,521
공지사항 영어 레벨 C 받던 학생이, 영어 통역사가 되기까지! 손영은 소리드리머의 성공비법 대공개 소리드림 17.03.30 6,309
best 소리드림 5개월 차 [1] 임*섭 18.09.17 76
best 먼 길을 돌아 만난 소리드림, 이제야 영어가 즐거워졌습니다! ^^ [1] 김*라 18.08.27 146
best 소리드림을 접한게 인생의 전환점! [1] 주*연 18.04.23 1,210
>> 지름길이 아닌 정도를 걷기 시작했다. [1] 최*영 18.04.20 1,409
best ㅇㄱㄹㅇ ㅂㅂㅂㄱ [1] 박*미 18.04.07 1,612
best 내가 스스로 더 강의를 원하는 인생 첫 감동 소리드림 [1] 정*영 18.04.06 1,282
best (리얼100%솔직후기) 소리드림 수강 30일차 후기 [1] 이*훈 18.02.03 3,814
14380 리듬패턴이 더 좋아졌던 한 달 :) 김*연 18.09.21 10
14379 영어가 재미있네요. 남*경 18.09.21 13
14378 I’ll rise up! 김*영 18.09.20 29
14377 영어가 리얼 즐겁다 이*영 18.09.19 39
14376 9개월 간의 변화 전*지 18.09.19 37
14375 문득 연초가 그리워지는 9월달 수강후기@ 김*담 18.09.19 32
<  1  2  3  4  5  6  7  8  9  10  >